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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휴일..
소름끼치는 꿈을 꾸고 일어난 아침.. 너무나 하늘이 맑아서..
사진을 찍으려 부암동으로.. |
올라가면서..
이것 저것..
근데 너무 더워서..
땀만.. 헉헉 --;;
헉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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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벗어서
담위에 놓아 두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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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는 중에..
커피 프린스에 나왔던 장소..
동굴 목소리의 집으로 나왔던 장소라고 하는데..
절도 지나고..
서로 찍고..
헉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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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계곡..
서울 도심지에 이런 계곡이.. ㅋㅋ
울 집에서 30분도 안걸리는..
경북궁.. 뒷쪽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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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을 벗어 놓고.. # # 발을 담그고.. ㅋㅋ # # 집들 사이로.. 계곡 물이 흘려 내려가고..
아~~!! 내려오니 다시.. 덥구나..
카페에 들어가서.. 시원한 커피와.. 책을 읽고..
여유와 쉼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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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D + 16-45mm ; 울트론40mm(카페안) ================================================
...그냥 일어나서...
...동생과 함께...
...갔다왔습니다...
...산책삼아.. 그러나 너무 더웠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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