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 맑은 휴일(일요일).. 부암동을 가다..



by 사랑스런 내 동생..

by 한해살2풀 | 2008/08/13 01:04 | 세번째 파동 | 트랙백 | 덧글(0)

일상 - 맑은 휴일(일요일).. 부암동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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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휴일..

소름끼치는 꿈을 꾸고 일어난 아침..
너무나 하늘이 맑아서..

사진을 찍으려 부암동으로..

올라가면서..
이것 저것..

근데 너무 더워서..
땀만.. 헉헉 --;;
헉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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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벗어서
담위에 놓아 두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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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는 중에..
커피 프린스에 나왔던 장소..
동굴 목소리의 집으로 나왔던 장소라고 하는데..

절도 지나고..
서로 찍고..

헉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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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계곡..
서울 도심지에 이런 계곡이.. ㅋㅋ
울 집에서 30분도 안걸리는..
경북궁.. 뒷쪽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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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을 벗어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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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을 담그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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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들 사이로..
계곡 물이 흘려 내려가고..



내려오는 길은..
홀가분한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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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려오니 다시..
덥구나..

카페에 들어가서..
시원한 커피와..
책을 읽고..

여유와 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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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D + 16-45mm ; 울트론40mm(카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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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일어나서...

...동생과 함께...

...갔다왔습니다...

...산책삼아.. 그러나 너무 더웠다는...







by 한해살2풀 | 2008/08/12 02:40 | 세번째 파동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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