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8일
비가 온 후에..
목구멍까지 차오르는 우울함에 자살을 하고 싶었던 날..
끈적거리는 절망에 빠져 허우적 되던 날..
이유없는 화가 분출 하던 날..
더욱 그리워지는..
비가 온 후의
하늘..

# by | 2008/05/28 01:31 | 필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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