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2일
나를 위로한 1년..
2007년 3월쯤..
심적으로나 몸적으로나.. 너무나 힘들어서..
카메라를 구입하였다..
8년전에 국문학 공부를 다시 시작한 것처럼..
어릴 적에 내가 하고픈 것을 다시 찾아서..
시작하게 되었다..
이것이 나의 첫 카메라 생활..
팔공이와의 첫 만남이었다..
그런데.. 2008년 3월쯤..
1년 동안의 힘든 시간을 함께 하고..
나를 위로해준 팔공이를 내보냈다..
심적으로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기에.. 요구가 되었기에..


18-70 (아빠번들)
85.8 (여친렌즈)
45mm 2.8p
mf 55마

많은 일들이 지나간다..
이제 다가 올..
일들을 기다린다..
심적으로나 몸적으로나.. 너무나 힘들어서..
카메라를 구입하였다..
8년전에 국문학 공부를 다시 시작한 것처럼..
어릴 적에 내가 하고픈 것을 다시 찾아서..
시작하게 되었다..
이것이 나의 첫 카메라 생활..
팔공이와의 첫 만남이었다..
그런데.. 2008년 3월쯤..
1년 동안의 힘든 시간을 함께 하고..
나를 위로해준 팔공이를 내보냈다..
심적으로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기에.. 요구가 되었기에..

팔공이(D80)

35.2 (카페렌즈)





35-70 2.8
많은 일들이 지나간다..
이제 다가 올..
일들을 기다린다..
# by | 2008/03/12 03:39 | 고백 - D300 ; *istD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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