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로한 1년..

2007년 3월쯤..

심적으로나 몸적으로나.. 너무나 힘들어서..

카메라를 구입하였다..


8년전에 국문학 공부를 다시 시작한 것처럼..
 
어릴 적에 내가 하고픈 것을 다시 찾아서..

시작하게 되었다..


이것이 나의 첫 카메라 생활..

팔공이와의 첫 만남이었다..




그런데.. 2008년 3월쯤..

1년 동안의 힘든 시간을 함께 하고..

나를 위로해준 팔공이를 내보냈다..


심적으로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기에.. 요구가 되었기에..






팔공이(D80)


35.2 (카페렌즈)



18-70 (아빠번들)


85.8 (여친렌즈)


45mm 2.8p


mf 55마


35-70 2.8


많은 일들이 지나간다..

이제 다가 올..

일들을 기다린다..



by 한해살2풀 | 2008/03/12 03:39 | 고백 - D300 ; *istD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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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03/12 08:33
.....다 좋은데.. 남의 노트북 위에서 촬영하는거 별론데 -ㄴ -

기스난다구 기스.
Commented by 한해살2풀 at 2008/03/12 12:39
술독에빠진고양이 / 기스 많이 났대요,,,
Commented at 2008/03/12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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