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4일
비춰지는...

너의 가슴에 비춰지는 나의 하늘
나의 가슴에 비춰지는 너의 하늘
너무나 맑아서
너무나 파래서
너무나 하얗기에
너무나 깊었기에
하나의 하늘이 될 수 없었다.
너와 내가 서 있는 이 곳에서는
나의 가슴에 비춰지는 너의 하늘
너무나 맑아서
너무나 파래서
너무나 하얗기에
너무나 깊었기에
하나의 하늘이 될 수 없었다.
너와 내가 서 있는 이 곳에서는
# by | 2008/07/04 02:52 | 세번째 파동 | 트랙백 | 덧글(0)







